모두의카드(구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률과 환급 조건
K-패스가 전환된 모두의카드의 정률제·정액제 환급 기준과 환급 조건을 국토교통부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모두의카드 · 정률제 환급
- 혜택
- 대중교통비 사용금액의 20~53.3% 환급 (일반 국민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 53.3%)
- 대상
-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 저소득
- 조건
- 모두의카드 발급,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후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환급)
- 기간
-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출처
- 모두의카드 안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2026.09.29 확인
모두의카드 · 정액제 환급
- 혜택
- 기준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 전액 환급
- 조건
- 시내버스·전철용 일반형과 광역버스·GTX까지 적용되는 플러스형으로 구분
- 가격
- 수도권 기준금액: 일반 국민 6.2만원(일반형)·10만원(플러스형), 청년·2자녀·어르신 5.5만원·9만원, 3자녀 이상·저소득 4.5만원·8만원
- 기간
-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출처
- 모두의카드 안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2026.09.29 확인
모두의카드 · 자동 최대 혜택 적용
- 혜택
- 정률제·정액제 중 가장 큰 혜택을 자동 적용
- 대상
- 전국 대중교통 이용자 (거주지 외 지역 이용 포함)
- 기간
-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출처
- 모두의카드 안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2026.09.29 확인
자세히 알아보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도입된 K-패스는 혜택이 강화되어 「모두의카드」로 전환됐습니다. 전국 모든 지역의 버스와 전철 이용 시 환급되며, 거주지 외 지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률제는 대중교통비 사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며, 환급률은 일반 국민 20%, 청년·2자녀·어르신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 53.3%입니다.
정액제는 일정 사용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며,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 일반형은 6.2만원, 플러스형은 10만원입니다. 기준금액은 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지원지역, 특별지원지역별로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정률제와 정액제는 미리 고를 필요 없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가장 큰 혜택을 적용합니다.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한 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받을 수 있고,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K-패스는 어떻게 되었나요?
K-패스는 혜택이 강화되어 「모두의카드」로 전환되었습니다.
환급을 받으려면 한 달에 몇 번 이용해야 하나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됩니다.
정률제와 정액제 중 직접 골라야 하나요?
아니요. 사전 선택 없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가장 큰 혜택을 적용합니다.
출처
- 모두의카드 안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정보 확인일: 2026.09.29 · 다음 확인 예정: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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